남은 기간이 판단 기준입니다
재정비가 예정된 건물에 전체 교체를 권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. 반대로 사업이 지연돼 몇 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임시 조치만 반복하면 그것도 손해입니다. 그래서 저희는 지금 필요한 최소한과 그 조치가 얼마나 버티는지를 함께 말씀드립니다.
임시 조치의 수명
부속 교체나 부분 보수는 상황에 따라 몇 개월에서 몇 년까지 갑니다. 이 폭을 모르면 판단할 수가 없으므로, 관 상태를 보고 예상 범위를 솔직하게 알려드립니다. 확실하지 않으면 확실하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.
공사가 어려운 건물
이주가 진행 중인 건물은 공용부 작업 협조를 받기 어렵습니다. 단수 협의가 안 되면 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므로, 그 사실을 미리 알려드리고 대안을 찾습니다.
세입자가 계신 경우
부담 주체가 갈리는 지점이라 확인한 위치를 사진으로 정리해 드립니다. 전용부인지 공용부인지가 자료로 남으면 협의가 수월합니다.